처음으로 뭘 올릴 까 하다가 제일 먼저 골라봤다..
맨 처음으로 내게 흥미를 가지게 해주었던 에피소드.번역하자면 대략 첫 번째 유령.......정도 되는 데.............-_-;;;;;;티비에서 볼 때는 대략대략 보다가 받은 다음에 제대로 보며.....
제목으로 쓴 단어가 이끌렸다. To.......much........Pain........
너무 많이 아프다.....라는.......그 단어가 마음에 닿았다.
첫 번째에서 보면 분명 보통 여자아이가......뒤를 휙 돌아보니 저렇게......바꼈어요~-ㅇ-;;;;;
얼굴도 얼굴이지만 음향 효과때매 더 놀랬다 -_-;;;;;;;
대략 내용을 이야기하자면, 동네꼬마(정도?)가 하는 학예회를 보러온 멜린다와 안드레아.
훨씬 앞에서 그 꼬마가 멜린다랑 활약도 했더랬다. 물론 그 내용도 그들이 겪었던 것을 토대로 만들었으니
당사자라 안 와볼 수가 없잖아? -_-
거기서 보게 된 저 여자아이.

휙 고개를 돌린 여자아이와 심장 멎는 듯한 표정을 짓는 멜린다.

솔직히, 초반엔 멜린다의 꿈이 몇 번 등장했었다. 헌데 갈 수록 사라지더니 15편에서야 다시 나타나는 꿈이야기. ㅇ_ㅇ

1편에도 잠시 나왔지만, 멜린다의 꿈은 늘 비슷하다.
하얀 드레스를 입은 그녀가 정신없이 저 복도를 헤매며 문을 일일이 열어젖힌다.
그럼 그 중에 하나 꼭 유령과 관계된 게 보인다. 여기서도 두 번째 의자가 힌트~*

잠시 느낀 거지만......저 꼬마애 참 잘 뛰더라;;;;;; 그림의 부제를 말하자면 뛰는 여자애와 쫓아가는 여인네 -_-);;;;;;;;;여하튼간 복도 끝까지 쫓아가더라. ㅋㅋㅋㅋㅋㅋ
"나를 아니? " 라는 멜린다의 말에 여자애의 한 마디. "응" 이라고 하면 썰렁개그 100단 -_-;;;;;;
"왜 날 돕지 않는 거지?" 라고 말한 여자애. 누구냐니까.........ㅡㅡ;;;;;;;;
여기까지도....멜린다는 그 여자애를 몰랐다. 힌트는 책상과 의자. 응? -_-?

놀라 벌떡 일어난 그녀 앞에 떡하니 버티고 있는 여자애. 근데 웃긴 건 저 애도 놀랜 듯한 저 표정.
그 모습이 왠지 얌전한 느낌을 받았다. 나만 그런가?
다시 한 번 누구냐는 질문에 "날 몰라?" 라고 물어보는 그녀. 마침 깨어난 남편으로 인해 사라진 여자아이.